Park, Seung Won

박승원 작가

2012 독일 함부르크 조형예술대학교(HfBK Hamburg), 

          순수미술, 시간예술학과, 디플롬(Diplom) 졸업

2005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학사졸업


개인전

2016  코리안 그루브: 유연한 몸부림, 갤러리구, 서울, 한국

2015  유연한 몸부림, 아마도 예술공간, 서울, 한국

2015  건강한 카오스,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울, 한국

2012  Good Morning Miss Lilli!, 복합문화공간 꿀&꿀풀, 서울, 한국  

단체전 40여회

2016  뮤지엄 페스티벌:마당,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한국

2016  Focus on Asia, 798국제예술교류중심, 베이징, 중국

2016  유토피안 레이저 TV스테이션, 백남준 아트센터, 용인, 한국

2016  호기심 상자 속 원숭이, 신세계 갤러리, 서울, 한국

2015  현대미술, 박물관에 스며들다, 경기도 박물관, 용인, 한국

2015  폐허에서, 주상하이한국문화원, 상하이, 중국

2015  동식물계, 갤러리팩토리, 서울, 한국

2015  The Art of Space+Light, 이영미술관, 용인, 한국

2015  인트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한국

2015  랜덤 엑세스, 백남준아트센터, 용인, 한국

2014  팔로우미, 북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4  알레테이아, 미디어극장 아이공, 서울, 한국

2014  장치의 몽타주, SeMA 난지전시장, 서울, 한국

2014  느낌의 공동체, SeMA 난지전시장, 서울, 한국

2014  선물, 서울시립미술관, 서울, 한국

2014  미술행위, SeMA 난지전시장, 서울, 한국

2014  Made in Korea:  d', USINE UTOPIK, 노르망디, 프랑스

Homo Artex(호모 아르텍스)는 현재의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개인들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이러한 삶의 모습을 인류학적 관점으로 재 조망하는 것을 통해 인간의 본질적 측면들이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자 했다. 어려운 생계로 인해 삶을 이어가기 힘든 현실 속에서도 예술(창조)의 의미와 시대적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뇌하는 예술적 인간의 모습을 모티브로 제작한 Homo Artex는 미동 없이 서있는 지팡이에 기대져 있는 실체가 사라진 한 인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인간은 실체의 사물에 어떠한 에너지도 전달하지 못한 채 허상의 그림자로 끊임없이 이미지를 만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