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 Ho

한호 작가

빛이 존재하고 그 빛 속에서 인간의 사유가 존재한다. 존재의 탄생부터 그 성장에 이르기 까지 공간과 시간속에서 그 빛이 존재하고 자신만의 기억의 파편인 동시에 새로운 조형적인 미적 기억으로 재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