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n Si-yeon

진시영 작가

1992  조선대학교미술대학회화과

1998 ~ 2000 조선대학교미술대학대학원순수미술학과

2003 ~ 2005 Pratt Institute, New York, New Forms전공(MFA)

2008 ~ 2010 조선대학교미술대학대학원미술학과박사수료


개인전

2013 링크= 빛으로흘리다 초대개인전 시청자미디어센터 광주

빛: Human & Natuer, 초대개인전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서울

Digital Humanity, 초대개인전 대명비발디파크內 Gallery Viva, 홍천

What is the Media Art?, 초대개인전 아천미술관 영암


단체전

2013 Korean contemporary art group exhibition, Wilfrid Israel Museum of art, Israel

2012 Whose History? Which Stories?, Shrine Empire Gallery, New Delhi, India

개관1주년기념전빛나는양평 양평군립미술관

한중수교0주년기념한국현대미술전무등설화전 금일미술관 북경 중국외다수 수상

2011 광주미술상수상 광주미술상위원회

2005 하정웅청년작가상수상 광주시립미술관

2000 제6회전국무등미술대전대상수상 광주전남발전협의회

1999 제2회광주광역시미술대전대상수상 광주광역시


작품소장기관

개인소장 대검찰청 진화랑 광주시립미술관 롯데백화점 대전대덕연구단지

광주광역시서구청 광주은행, 포스코R&D 센터


“빛은 예술가들에게 있어 매우 매력적인 소재이다. 수많은 종류의 빛 중에는 작가가 바라보는 빛이란 인간이 자체적으로 발광하는 빛 "인간이하나의 별이다"에서 시작된 인간의 에너지 이야기는 픽셀에서 흘림으로 진화하며 <2011_flow> 라는 작품으로 이어진다. LED 특수 의상을 입은 무용수를 프로그래밍된 초저속 캠코더로 촬영하여 빛의 궤적을 담았다. 다시 말해서 에너지는 본인의 직접적인 상징이자 단위인 빛으로 표현할 수 있는데, 빛의 발함은 열이 발생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따라서 본래비발광체인인간을발광하도록LED전구로제작된옷을통해신체의어떠한한계적인기 능들을연장하는것이다 암실에서의빛의흘림효과에한국의전통무용인승무나살풀이등을가미하여인간에서자체발광하는순수한에너지를한 국적인춤으로풀어내고있다 그영상소스를가지나전칠기프레임과융합하여다양한빛을선보였다 “LED로표현한영상이사라지면화면은거대한 프레임만남는다 하지만나전칠기는영상이사라지고난뒤에도고유한빛을그대로발하고있으므로영상의잔영을다시빛으로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