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 Seonghwan

신성환 작가

구름 위 세상은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한 마리의 애벌레가 훗날 나비가 될 것을 모르고 수많은 애벌레 무리를 발견 후, 자신도 모르게 동료들을 밟고 올라 서있다.